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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2 오늘은 새로운 게임을 즐겨봤습니다.

모임체/ 후기

|2019. 6. 23.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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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보친- 20190622 모임 후기


■ 일정


-모임장소: 형곡동 꿈꾸는 다락방

-시간: 16시~ 21시

-인원: 2명

-금액: 커피 값



■ 게임: 에스노스, 푼토 등


아래는 에스노스입니다. 이제야 해보게 되네요.



총 12개의 종족의 수장이 되어 영웅들의 도움의 받아 패권을 장악하는 게임입니다.



종족마다 특성이 다 있어서 잘만 이용하면 유리한 경기도 뒤집을 수 있었어요.

설명서만 보면  거인이랑  오크가  좀 사기인데 제가 뽑기를 못해서 계속 제외하는 바람에 

사기성을 경험하진 못했네요.



뭐 좀 해보려고 했더니  드래곤  2연뽑으로 게임종료...ㅠㅠ

라운드 종료 조건이 카드를 다 썼을 때가 아니라 드래곤 2마리가 나왔을 때..라서

게임이 늘어지는걸 방지해 주기는 하지만  초반에 연속으로 나오는 경우도 많아서 허탈해지는 경우도 많았어요. ㅎㅎㅎ


그리고 따끈따근한 신작을 플레이했는데요. 바로 푼토!입니다.



패키지 구성이  뭔가 본전생각나게 만드는 게임이었는데요.

그래도 게임이 재미있었어요.

적당히 제약사항이 있어서 게임이 늘어지지도 않고

카드를 골라서 놓는게 아니라 랜덤으로 뽑아서 놓는거라서 오래 고민할 필요도 없었죠.


내가 뽑은 카드가 이미 깔려있는 카드보다 점이 많다면 위에다가 올려놓을 수도 있었어요.

때문에 6X6이라는 좁은 필드에서 엄청 치열한 싸움이 벌어짐니다. 

막상 해보면 한 라운드당  5분~6분 정도만에 끝나는걸 볼 수 있어요.

여러명이서 할 수 있긴 한데  2명이서 하는게 진검승부 느낌나고 재미있었어요.


한번 해보고 싶다 하시면 아래 카톡링크로 가입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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